Written and Pictured by. 워니 (네이버 블로그 hw981004)
Sponsored by UHC
✅ 실제 고객님이 작성하신 생생한 후기입니다:)
원본 글 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속초의 유명한 해돋이 명소
일몰과 일출 모두 볼 수 있는 속초 필수 코스
영금정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시간을 맞춰 영금정에서 일출도 볼 수 있었답니다.
속초 여행 중 정말 좋았던 한 곳인 영금정
지금부터 워니가 영금정 일출을 자세하게 보여드릴게요.

속초 해돋이 일출 명소 추천
영금정




동명항로 민영 주차장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명항길 54
주차는 영금정 바로 아래의
동명항로 민영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답니다.
30분당 1,000원, 초과 10분당 300원이라
주차요금이 굉장히 저렴해요.
주차하고 일출까지 구경하니
저는 약 1,600원 정도 나왔답니다.



영금정 📍
위치 | 강원 속초시 영금정로 43
속초시 동명동 속초 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 영금정이다. 지명의 유래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율곡이 들려 이 소리를 신령한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린다.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치가 빼어나 사시사철 속초시민이 피서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현재는 속초시에서 영금정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여, 남쪽 방파제 부근으로 실제 정자를 하나 만들어 놓았다. 이 정자는 영금정 바위 위에 세워진 해상 정자로 50m 정도의 다리를 건너 들어갈 수 있다. 해상 정자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느낌은 방파제와는 또 다른 시원한 느낌을 주지만, 정자 자체는 콘크리트 정자여서 아쉬움이 남는다. 대개 해돋이 정자라고 부르는데, 정자 현판에는 영금정(靈琴亭)이라는 글을 써 놓았다.
영금정은 크게 해돋이 정자와
정자 전망대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두 곳 모두 다녀와서 사진도 찍어왔어요.

최초 건립된 영금정 해돋이 정자 현판도 전시가 되어있어요.

연안 사고 관련 안내문도 기재가 되어있답니다.
일몰부터 밤 11시까지는 야간 경관조명 점등시간이에요.

짜니와 래요가 그려진 귀여운 계단

장애인, 노인, 임산부분들을 위한
엘리베이터도 설치가 되어있어요.
해돋이 정자 쪽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전망대는 계단으로만 올라갈 수 있어요.

저는 동생이 전날 밤 일출시간이
오전 7시 10분 정도라고 알려줘서
일찍 호텔에서 나왔답니다.
6시 50분쯤 딱 영금정 해돋이 정자에 도착했어요.

참고로 네이버에 일출과 일몰을 검색하면
지역에 따라 시간이 나온답니다.
속초는 11월 18일 기준
일출 07:12 일몰 17:11이었어요.

이른 시각부터 다들 해돋이를 보러 나오셨더라고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전망대에도
어둠은 가고 빛이 찾아온답니다.
일출시간에 가까워질수록 사람이 점점 더 오셨어요.


일출이 시작되기 전
여유롭게 속초 바다도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돌에 계속에서 파도가 부딪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에요.
실제로 파도가 부딪히는 소리도 정말 예술이랍니다.
저희는 조금 일찍 도착해서
일출을 기다리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는데요.
바다도 구경하고 파도 소리를 감상하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더라고요.

해돋이 정자에서 보는 속초의 풍경

정말 아름답죠.

너무 귀여웠던 강아지 구름.
해가 떠오를 위치에서 강아지 구름을 발견했어요.
조금 기다리다 보면 구름 위로
점점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답니다.
네이버에서 알려준 시간과 비슷하게
7시 10분부터 점점 해가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이날은 구름이 조금 짙어서
해가 제대로 올라오기까지 조금 소요된 편이었답니다.



점점 떠오르는 해
영금정이 왜 속초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지 바로 알았답니다.
완벽하게 떠오른 해와 바다가 정말 조화롭죠.
거기에 파도까지 더해지니 영롱했어요.

옆으로는 속초 등대 전망대도 있다는 사실

해가 다 떠오르고 뒷면에는
저물고 있는 달도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오는 길에 세븐일레븐에서 사 온
핫팩과 따뜻한 커피가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점점 겨울이 다가와서 아침에는 엄청 춥더라고요.



오른쪽에는 영금정 정자 전망대가 있답니다.
두 곳 모두 일출, 일몰이 잘 보여서
선택해서 올라오시면 될 것 같아요.


영금정의 지명유래도 자세하게 기재가 되어있답니다.




영금정 정자 올라가는 길도 굉장히 아름다워요.

정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일출도 정말 영롱하답니다.

정자의 분위기와 풍경 자체가 그림 같았어요.
정자 전망대도 해돋이 정자도 모두 아름다웠던 영금정



정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해돋이 정자도 굉장히 아름답답니다.

정자 전망대에서 마지막으로 일출을 감상했어요.
두 곳 모두 아주 예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속초 해돋이 일출 일몰 명소
영금정 강력 추천 탕탕 👩⚖️
속초 해돋이 여행 하기 좋은 숙소는
오션뷰 신축 호텔인 UH 플랫 더 속초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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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and Pictured by. 워니 (네이버 블로그 hw9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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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시간을 맞춰 영금정에서 일출도 볼 수 있었답니다.
속초 여행 중 정말 좋았던 한 곳인 영금정
지금부터 워니가 영금정 일출을 자세하게 보여드릴게요.
속초 해돋이 일출 명소 추천
영금정
동명항로 민영 주차장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명항길 54
주차는 영금정 바로 아래의
동명항로 민영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답니다.
30분당 1,000원, 초과 10분당 300원이라
주차요금이 굉장히 저렴해요.
주차하고 일출까지 구경하니
저는 약 1,600원 정도 나왔답니다.
영금정 📍
위치 | 강원 속초시 영금정로 43
속초시 동명동 속초 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 영금정이다. 지명의 유래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율곡이 들려 이 소리를 신령한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린다.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치가 빼어나 사시사철 속초시민이 피서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현재는 속초시에서 영금정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여, 남쪽 방파제 부근으로 실제 정자를 하나 만들어 놓았다. 이 정자는 영금정 바위 위에 세워진 해상 정자로 50m 정도의 다리를 건너 들어갈 수 있다. 해상 정자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느낌은 방파제와는 또 다른 시원한 느낌을 주지만, 정자 자체는 콘크리트 정자여서 아쉬움이 남는다. 대개 해돋이 정자라고 부르는데, 정자 현판에는 영금정(靈琴亭)이라는 글을 써 놓았다.
영금정은 크게 해돋이 정자와
정자 전망대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두 곳 모두 다녀와서 사진도 찍어왔어요.
최초 건립된 영금정 해돋이 정자 현판도 전시가 되어있어요.
연안 사고 관련 안내문도 기재가 되어있답니다.
일몰부터 밤 11시까지는 야간 경관조명 점등시간이에요.
짜니와 래요가 그려진 귀여운 계단
장애인, 노인, 임산부분들을 위한
엘리베이터도 설치가 되어있어요.
해돋이 정자 쪽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전망대는 계단으로만 올라갈 수 있어요.
저는 동생이 전날 밤 일출시간이
오전 7시 10분 정도라고 알려줘서
일찍 호텔에서 나왔답니다.
6시 50분쯤 딱 영금정 해돋이 정자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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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따라 시간이 나온답니다.
속초는 11월 18일 기준
일출 07:12 일몰 17:11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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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가고 빛이 찾아온답니다.
일출시간에 가까워질수록 사람이 점점 더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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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 계속에서 파도가 부딪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에요.
실제로 파도가 부딪히는 소리도 정말 예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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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죠.
너무 귀여웠던 강아지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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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10분부터 점점 해가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이날은 구름이 조금 짙어서
해가 제대로 올라오기까지 조금 소요된 편이었답니다.
점점 떠오르는 해
영금정이 왜 속초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지 바로 알았답니다.
완벽하게 떠오른 해와 바다가 정말 조화롭죠.
거기에 파도까지 더해지니 영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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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는 영금정 정자 전망대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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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금정의 지명유래도 자세하게 기재가 되어있답니다.
영금정 정자 올라가는 길도 굉장히 아름다워요.
정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일출도 정말 영롱하답니다.
정자의 분위기와 풍경 자체가 그림 같았어요.
정자 전망대도 해돋이 정자도 모두 아름다웠던 영금정
정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해돋이 정자도 굉장히 아름답답니다.
정자 전망대에서 마지막으로 일출을 감상했어요.
두 곳 모두 아주 예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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